별 기록 개수 일요일이다. 아내를 새벽에 인천공항 가는 버스터미널에 바래다주었다. 이른 아침에 자동차 광택을 낼까 하다가 시간을 더 의미 있는 일에 사용하고 싶었다. 핸드폰으로 바다소를 보는데 작은 이야기 칸의 위 여백이 너무 많다는 것을 발견했다. 개설 과목에 수강 인원을 표시하고, 별 랭킹에 별 기록이 있는 경우 기록 개수를 보여주고, 특정 회원의 별 기록 페이지에도 기록 개수를 나타내자는 생각이 연달아 났다. 간단한 작업들이라 금방 끝났다.
모처럼 혼자 있는 일요일 아침. 가볍게 산책하고, 여유롭게 아침을 먹어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