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소의 완성 43 토요일이다. 아침에 일어나서 핸드폰으로 바다소를 보는데 꿈-시간기록, 수업 과목, 별톡 상자들의 스타일이 제각각이어서 정돈되지 않은 느낌을 받았다. 간단히 산책하고, 아침을 먹고 업그레이드 작업을 했다.
꿈-시간기록, 수업 과목, 별톡 상자의 테두리 굵기와 색상을 통일했다. 배경색은 각각 파란색, 노란색, 회색-노란색으로 차이를 두었다. 수강 과목이 없는 경우에도 노란색 배경으로 개설 과목 개수와 본인이 수강한 종료 과목 개수를 보여주는 노란 상자를 나타냈다. 그리고 스마트폰 화면에서 수평 구분선을 한 개로 줄여 페이지를 수직으로 2분할했다. 이런 작업들 덕분에 바다소가 조금 더 깔끔해졌다.
오늘은 이 정도에서 작업을 끝내고 남은 시간을 한가하게 보내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