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별, 전자칠판 화이트보드 수업 메뉴에 새별을 컬러박스로 보여주는 링크를 넣었고, 컬러박스에서는 해당 과목의 별을 노란 배경에 나타내었다. 그리고 과목 일정이 있는 경우에만 과목 페이지에 일정을 보여주도록 했다.
어젯밤에는 집에 있는 전자칠판을 어떻게 잘 사용할 수 있을까에 대해 연구했다. 기본으로 제공되는 화이트보드 프로그램은 펜의 위아래를 다르게 선택할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바다소를 새 창으로 띄우면 화면을 캡처할 수 없다. 반면에 구글 플레이에서 다운받아 설치한 화이트보드 프로그램은 펜을 한 종류로만 인식하는 단점이 있지만, 화면을 분할하여 바다소를 띄우기 편하고 그 상태에서 화면을 캡처하여 필기할 수 있다. 몇 달 동안 아무리 이리저리 해봐도 어느 하나만 사용하는 것은 만족스럽지 못했는데, 결국 이번 연구에서 그 두 가지 화이트보드를 번갈아 사용하는 최적의 방법을 찾았다.
아직 마음이 여유로운 일요일 아침이다. 어제는 5시에 일어났는데 오늘은 새벽 두 시쯤 잤더니 7시에 깼다. 바다소를 업그레이드하다가 잠시 산책을 나갔다 와서 아침을 먹고 서재로 와서 계속 프로그램들을 다듬었다. 이제 조명 작업을 하러 옆방으로 가야겠다. 세상을 바꾸려면 머리는 지혜롭게, 심장은 뜨겁게, 손과 발은 부지런히 움직여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