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과 수업 새 학기가 본격 시작되었다. 역시 학생들은 별에 큰 관심을 보였다. 바다소를 내가 만들었다는 것에 대해 놀란다. 바다소가 체계적이라고 한다. 출석-답안 제출-피드백-별-일지-엔딩 답안 제출로 이어지는 점이 그렇게 보인 것 같다.
출석 통계를 추가하고, 제출 답안을 보면서 코멘트를 쓸 수 있게 하는 등 수업을 하면서 여러 부분을 업데이트하고 있다. 아침에는 상단 메뉴에 별 랭킹으로 가는 링크를 추가했다. 오늘 별을 받은 학생이 있는 경우 빨간색으로 별이 변해서 멋진 포인트가 된다.
몸은 피곤하지만 마음은 여유로운 금요일 밤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