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아침 토요일 아침이다. 5시 반쯤 깨서 바다소를 다듬다가 지금은 식탁에서 카페라테, 식빵으로 아침을 먹으며 글을 쓴다. 몸과 정신에 여유가 있어서인지 오늘은 창의적인 작업을 많이 할 것 같은 예감이다.
이번에는 수강 과목 페이지를 단순하게 하는 작업을 했다. 수업 참여 정보와 최신 별 정보를 뺐고, 수업 참여 페이지에 최신 별 정보를 넣었다. 개설 과목에 제출 답안 개수를 나타내고, 별문제와 엔딩 별문제 색상도 일관되게 맞췄다. 멋진 순간을 위한 아름다운 페이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