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소의 완성 29 배너 구성을 바꿔 출석, 별, 시간 기록을 나타냈다. 오늘 새 기록이 있는 경우 상자를 진하게 해서 알려준다. 덕분에 바다소가 조금 더 재밌어졌다.
크리스마스다. 나와 아내는 딸이 기숙사에서 필요한 짐을 싣고 서울에 왔다. 그 김에 아들도 식당에 합류하여 저녁을 함께 먹기로 했다. 딸이 짐을 정리하는 동안 학교 앞 스타벅스에서 이 글을 쓰고 있다.
올해도 6일 남았다. 한 해가 거의 끝나가지만 별로 아쉽지는 않다. 나는 끊임없이 나아갈 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