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과목 모듈을 다시 표시했다. 오늘 또는 내일 수업이 있는 과목의 모듈이 보인다.
어느덧 12월이다. 하루하루는 빠른 것 같지 않은데 1년은 쏜살같이 흐른다. 내가 지난 1년간 얼마나 열심히 살았고, 얼마나 발전했는가를 확인하는 한 가지 방법은 1년 전의 바다소를 지금과 비교하는 것이다. 다행히 올해도 만족스러운 한 해였다.
자잘한 게 매일 쏟아지지만 그것에 매몰되어 일희일비하다가는 인생이 해 놓은 것도 없이 한순간에 늙어 있게 된다. 좋은 방향을 정하고 그것을 향해 끊임없이, 즐겁게 나아가야 한다.
2025년이 아직 한 달 남았다. 12월 31일까지 그리고 2026년에도 나의 도전은 계속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