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소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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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 대한 소감과 질문은 이곳에   [1] 2010-06-02 박형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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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 대한 소감과 질문은 이곳에

나는 지금까지 세 종류, 5권의 책을 썼다. "천재적인 중고등학생을 위한 수학과 물리학"은 1999년 딱 1000부만 제작했다. 그것의 수학 부분에 대한 개정이 "지혜로운 수학"(1,2권)이고, 중학생 용으로 쉽게 쓴 것이 "지혜로운 중학수학"이다.
 
이 책들에 대한 게시판을 어떻게 운영할까 고심하다가 매거진에 통합하기로 하였다. 책에 대한 따뜻한 소감이 넘쳐나길 바래본다. AS차원의 질의응답도 환영한다.
 
내 책들로 인해 수학에 대해 조금이라도 흥미를 갖게 되었다면 정말 보람을 느낄 것 같다. 1991년부터 그 책들에 대한 열망에 휩싸였고, 때문에 인생의 많은 것들을 포기했어야 했다. 20년이 지난 지금도 괜찮은 수학책과 물리책에 대한 내 열망과 작업은 끝나지 않았다.
 
이번 이슈가 나 자신에게 더 큰 자극이 될 것 같아 설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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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종   2010-06-02 (수) 10:28   [1]   인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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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종   말씀 고맙습니다. 책의 분량이 많고, 내용과 형식이 일반적인 책과 조금 다르고, 가격도 만만치 않기 때문에 구매하시기 전에 책을 한번 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웹상으로는 다음 사이트를 둘러보세요.
 
→ 책 소개보기

2010-06-04 06:47  
 

박형종님의 댓글에 대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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