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편 별톡 별톡은 지난 학기에 공들여 만든 프로그램인데 그동안 사용하지 않았다. 소통하기에는 좋지만 관리에 신경이 쓰였다.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산책을 나서기 직전에 예고편 알림이 뜰 때 별톡을 함께 보여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예고편을 기다리고 설레는 마음으로 바다소를 찾는 사람에게 일종의 보너스 같은 것이랄까?
별톡을 만들며 재밌었던 이유는 새로운 시도였기 때문이었다. 별톡을 모처럼 다시 사용하게 되니 또 새로운 기분이 든다. 그냥 가벼운 마음으로 소통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