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타 14년 전에 영화 아바타를 CGV왕십리 극장의 큰 스크린에서 가족과 함께 감명 깊게 보았었다.
오늘 중간고사 후 첫 시간에 최슬비, 이정민이 바다소에서 출석체크할 때 이모티콘 대신에 아바타를 쓰자고 말했다. 재밌을 것 같았다.
최근 삼성 스마트폰 갤러리 앱에 AI로 사진을 다양한 스타일로 변환하는 기능이 생겼는데 그것을 이용해서 쉽게 내 아바타를 만들 수 있을 것 같았다. 대충 사진을 찍고 코믹 스타일을 클릭했다. 몇 초 기다리니 아바타로 쓰기에 좋은 사진들이 쏟아졌다. 참 신기한 세상이다.
바다소에 아바타를 업로드하고 관리자가 인증한 아바타를 갤러리로 보여주는 프로그램을 만들었다. 몰입해서 계속 만들다 보니 금요일 밤이 늦었다. 피곤해서 오늘은 그만 해야겠다. 내일 작업할 내용은 수업 때 자기 아바타를 선택하는 부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