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창 디자인, 3인용 소파침대 알림창 디자인을 업그레이드 했다. 그리고 연속 시간기록 날짜가 신기록인 경우에는 응원 페이지와 시간기록 알림창에 시간기록 그래프를 보여주는 링크를 번개로 나타내었다.
저녁에는 택배로 배송된 3인용 소파침대를 거실에 들여놓았다. 3인용 소파, 또는 슈퍼 싱글 침대로 쓸 수 있다. 길이가 190이고, 폭이 110이라서 크기가 충분하고, 쿠션도 좋다. 거실에 펴놓고 침대처럼 쓸 작정이다. 높이가 낮아서 맞은편 4인 소파에서 텔레비전을 볼 때 시야를 가리지 않고, 평상처럼 써도 좋다. 어머님이 오시면 거실에서 내가 잘 계획이다.
가뜩이나 짐이 많은데 커다란 쇼파침대가 들어오면서 거실이 덜 답답해보이게 가구 배치를 십여 차례 바꾸어보았다. 웹페이지를 디자인 하는 것과 집 인테리어를 하는 것은 비슷한 면이 많다. 아무튼 나는 미니멀니즘, Less is more와는 거리가 먼 것 같다. less is less, more is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