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원과 수업 새 학기가 시작되었다. 새 학기에 융합프로젝트를 담당하게 되어 방학 때 바다소에 팀을 관리하는 기능을 추가했다.
저녁 먹고 빈둥거리다가 밤 11시가 되어서야 수강생의 팀이름을 조회하는 작업을 하려고 책상 앞에 앉았다. 그런데 그보다는 수업 과목을 첫 화면에 나타내는 것을 먼저 작업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떻게 하면 깔끔하게 보일까를 잠시 고민하다가 응원에 수업의 과목 코드를 나타내었다. 수업 중일 때는 그 과목의 이름을 보여준다.
새 학기에는 많은 새로운 일들이 기다리고 있다. 바다소 덕분에 즐겁게 일할 수 있어 다행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