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관영 선생님! 생각해봤는데, 112명의 학생들이 자신의 별 상태를 상시 체크할 수 있도록은 안 될까요..?? 아무래도 자신이 얼만큼 받았는지 직접 확인할 수 있으면 더 활동을 착실히 하려는 마음도 생기고, 더 동기부여 효과를 극대화시킬 수 있을 거 같아서요! 2022-12-11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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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형종 고관영 그것은 큰 장점인데 그만큼 별을 받지 못했을 때의 상대적인 상실감이 크다는 단점 때문에 고민이야. 조금더 생각해보자. 2022-12-11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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