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 메인 페이지 레이아웃을 바꾸니 오른쪽 영역이 허전해보였다. 빈 공간으로 놔두어도 괜찮을 것 같기는 했지만 만약 채운다면 무엇이 좋을까 생각해보았다. 유튜브 추천 링크, 작은 이야기 목록이 첫 번째로 떠오른 후보였다. 조금 더 생각해보니 책상 위에 놓아두는 작은 액자처럼 개인적인 이미지를 꾸미는 공간이 좋겠다는 결론에 다다랐다. 본인에게 영감을 주는 이미지, 꿈과 관련된 사진, 소중하거나 재미난 사진 등. 아무튼 비어 있는 것보다는 조금은 더 흥미로운 공간이 된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