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레이아웃 로그인 했을 때의 레이아웃을 바꿨다. pc 화면에서는 바다소 로고를 왼쪽으로 옮기고 본인에 대한 배너를 가운데 위로 올렸다. 위쪽 공간이 조금 더 꽉 찼고, 매일 변화되는 본인 정보가 가장 눈에 잘 띄는 위치에 배치되었다. 스마트폰에서는 배너 밑에 있던 라인을 없애서 배너가 그 밑에 있는 자기소개 및 맵과 하나의 콘텐츠로 인식되도록 했다.
레이아웃을 바꾸는 것은 쉽지 않다. 레이아웃이 별로여도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데 불편이 없고, 기존에 사용하던 레이아웃이 눈에 익숙해져서 바꿀 필요를 못 느끼기 때문이다. 그래서 자꾸 멋진 것을 봐야한다. 멋진 카페나 식당, 아름다운 집을 보면 그 자체로 즐겁기도 하지만 디자인을 보는 눈이 발전한다.
지난 주말은 아파트 줄눈을 하느라 다 보냈는데, 이번 주말에는 멋진 곳을 찾아서 얼마 남지 않은 가을을 즐겨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