맵에 시간기록 보여주기 날이 일주일도 넘게 계속 흐리고 습하다. 짱짱한 가을이 어서 왔으면 좋겠다.
지난번 작업으로 맵이 완성된 줄 알았는데 아직도 뭔가 더 할 게 남은 것처럼 찜찜했다. 로그인한 본인에 대한 정보를 나타낼까하다가 어수선할 것 같아서 포기했다. 오늘 퇴근하는 길에 맵에 시간기록을 보여주자는 생각이 났다. 바다소에서 가장 중요한 데이터를 하나만 고르라면 그것은 시간기록일 것이다. 저녁 먹고 바로 작업해서 금세 끝났다. 이제 진짜 맵이 완성된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