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편과 프레젠테이션 개설과목의 예고편을 스토리보드의 프레젠테이션과 연동했다. 퇴근 후에 저녁 먹고 피곤해서 서재에서 자잘한 것들을 하며 빈둥거리다가 밤 10시가 넘어서야 이것에 대한 아이디어가 떠올랐다. 피곤한 것도 잊어버리고 바로 작업에 들어갔다. 스마트폰으로 프레젠테이션이 들어 있는 스토리보드를 찾아가는 것이 귀찮았는데 이제 예고편에 연동된 링크를 클릭하면 바로 프레젠테이션이 뜬다. 덕분에 조금 더 편리해졌다.
20일쯤 전에 바다소에 스토리보드의 데이터를 프레젠테이션 형태로 보여주는 기능을 만들었는데 어제부터 교실에서 스마트폰으로 바다소에 접속하여 프레젠테이션을 프로젝터에 띄우며 수업한다. 이렇게 하면 학생들이 수업 중에 게시판에 쓴 글이나 노트에 푼 답안을 사진으로 찍어 제출한 것을 프레젠테이션 밑에 실시간으로 보여주며 양방향 소통하는 데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