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소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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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전람회 준비 2010-05-18 박형종
감사합니다.   [1] 2010-05-16 조연수
롤링페이퍼 2010-05-15 박형종
에스프레소   [1] 2010-05-15 박형종
고추와 토마토 2010-05-14 박형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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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스승의날! 어릴 땐 왜 이리 기념일이 많을까 생각했는데, 한참 살다보니 기념일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감사하고 싶은데 그냥은 쉽지 않으니 이런 날이 있으니 참 좋구나... 자주 이 곳에 들러 학교소식도 보고 선생님 사시는 모습도 보고. 마치 제가 민사고에서 생활하고 있는 것처럼 느낄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제가는 댓글을 달아 감사하다고 하고싶었는데. 드디어 기회를 잡았습니다. 멀리 딸을 보내놓고 매일이 궁금했는데, 바다소가 있어 감사합니다. 선생님 담임반은 아니지만, 항상 잘 보고 있어요.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조연수   2010-05-16 (일) 00:00   [1]   인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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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종   5월은 그래서 좋은 것 같아요^^ 좋은 사람이 많이 생각나거든요.
 
어젯밤에는 세 시간 동안 고민해서 디카하나를 주문했어요. 항상 주머니에 넣고 다니려구요.
 
그 카메라에는 또 어떤 세상이 담길 지, 벌써부터 기대되네요.

2010-05-16 08:50  

박형종님의 댓글에 대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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