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소의 별 내친 김에 배너에 있는 이달의 바다소어워드 별도 크게 했다. 별이 조금 과장될 정도로 튀어 보이는데 그것이 디자인 포인트다. 원래는 별을 딴 회원 리스트를 별도의 테이블로 나타낼까하다가 레이아웃이 어수선해져서 포기했다.
아무튼 나는 큰 별이 마음에 든다. 인생은 별 것 없다. 사람은 자기가 가치를 둔 것에 반응한다. 그것이 경제적으로 돈이 안 된다고 해도 그렇다. 바다소의 별은 내가 좋아하는 가치를 담고 있다. 마치 조용한 밤에 나에게만 들리는 소리로 소곤거리는 별처럼 바다소의 별은 노트북 모니터와 스마트폰 화면에 반짝이며 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