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혜원 ㅎㅎ오 쌤 졸업하고 나서도 전 역시나! 쌤의 바다소를 다시 찾아왔어요ㅋㅋ이렇게나 좋은 글이 있다니...쌤 필력 엄청 대단하신거 같아요ㅎㅎ졸업 하고 나니깐 홀가분하긴 한데 선생님이 쓰신대로 되게 걱정되는거같아요...민사고에서 충분히 자립심과 홀로서는법을 배웠다고 생각했는데 완전히 배우지는 못했나봐요ㅠㅠ그래도 이런 시행착오(?)를 통해서 더 성장하는 거겠죠..?쌤 말씀대로 뭘 해야 하나만을 생각하는게 아니라 지금 무엇으로 어떻게 해야 하나!를 항상 고민하면서 살도록 노력할게요ㅜㅜ물론 쉽지는 않겠지만요!!ㅋㅋ그리고 저는 쌤께 위의 문자를 보낸 학생은 아니지만ㅎㅎ그래도! 더 멋진 모습으로 곧 찾아뵐게요ㅎㅎ3년간 감사했습니다!! 2017-02-19 20:25
| |
|
| 박형종 양혜원 ㅎㅎ 졸업식 전날 했던 말과 다르네. 이제 바다소에 얼씬도 하지 않겠다고 했잖아! 물론 그래봤자 자기 손해지만ㅋㅋ 오늘 낮에 내 아들 시훈이도 이 글을 보고 신문사 주필이 쓴 글 같다고 감탄했었어^^ 아무튼 판단은 자기 몫이고, 내 생각이 그렇다는 것뿐이니까. 혜원이의 웃는 얼굴이 많이 그리울 거야. 대학에서 해야 할 것이 많겠지만 일단은 많이 놀고, 사는 재미를 한껏 즐겨보는 것이 좋겠어. 한편으로는 자기의 꿈을 위해 차근차근 노력하고.. 2017-02-19 21:37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