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4@스타필드 나는 아침 6시반에 일어나서 바다소를 했다. 아내는 8시반에 일어났고, 시훈이이와 시원이는 깨워서 9시에 일어났다. 아침 먹다가 스타필드로 가기로 했고 10시에 출발해서 11시에 도착했다.
바다소 레이아웃을 바꾸고 나서 테스트도 해볼겸 자꾸 글을 쓰고 싶어진다. 지금 영풍문고에서 책 다섯 권을 쌓아놓고 그 중의 한 권을 살펴보았고, 나머지도 본 다음에 당장 사가지고 갈 책과 나중에 살 책을 결정할 것이다. 스마트폰으로 글을 쓰는 것도 재미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