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평과 스타필드 이번 연휴 때 찍은 사진중에서 잘 나온 사진 2장을 골랐다.
첫 번째 사진은 덕평휴게소에서 찍었다. 내가 가본 휴게소중 최고로 환경, 시설이 좋았다. 이번 추석에도 들려서 아침을 먹고 산책을 하다가 사진찍으면 잘 나올 것 같은 곳이 있었다. 아빠 카메라는 시원이한테 맡기고 나는 내 카메라로 찍었다. 항상 무거워서 불편했지만 사진은 정말 잘 나오는 것 같다.
두 번째 사진은 그렇게 교통이 혼잡하다는 스타필드를 가서 찍었다. 우리가 갔을땐 매우 한산하여 쉽게 도착할 수 있었다. 맨처음 들어갔을 때 느낌은 엄청컸다.. 타임스퀘어의 2배가 넘는다고 들었다.. 도착해서 저녁먹을 때까지 있었다. 가면 사람구경 실컷할 수 있다. 스타벅스 들어가려해도 줄서고, 계산하려해도 줄서고, 밥먹고 싶어도 줄 섰다.
시간좀 지나서 사람들도 적어지면 가끔 와볼만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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