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소 스탬프로 받은 선물 오늘은 일찍오는 날이라 가족과 저녁을 먹고 있었다.
저녁 먹으며 이야기를 하고 있었는데 아빠께서 식사를 마친뒤 방으로 가셨다. 금방 나오시더니 한손에 택배가 있었다. 무엇인가 생각하던 찰나에 나한테 "너 외장하드 갖고싶다고 했지? 바다소 선물이야."라고 하시며 주셨다. 얼떨떨한 상태로 받아서 풀러 컴퓨터에 연결해보니 심지어 2테라 외장하드였다. 그동안 크고 느린 외장하드를 썼는데 아빠가 사주신 외장하드는 24기가를 6분만에 옮겼다. 크기도 내 휴대폰보다 작은사이즈였다.
덕분에 시간도 절약되고 안전하게 사진과 자료를 보관할수 있게 되어 기쁘다. 주말이나 시간나면 큰 외장하드에 있는 자료들 옮겨놔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