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오늘 바다소에 오랫동안 생각만 해오던 “오늘의 명언”이란 프로그램을 만들었다. 막상 시작하니 몇 시간 걸리지 않았다. 때때로 짧은 문장 하나가 한 권의 책보다 더 큰 영향을 준다. 나는 좋은 글귀들을 하루에 하나씩 소개할 계획이다. 내가 처음으로 기록한 명언은 다음과 같다.
매일 아침 눈뜨며 생각하자
'오늘 아침 일어날 수 있으니 이 얼마나 행운인가.'
나는 살아있고, 소중한 인생을 가졌으니 낭비하지 않을 것이다.
나는 스스로를 발전시키고,
타인에게 나의 마음을 확장시켜 나가기 위해
모든 기운을 쏟을 것이다.
내 힘이 닿는 데까지 타인을 이롭게 할 것이다.
달라이 라마
두 번째 명언은 오늘 담임 학생이 공부하기가 힘들다고 해서 내가 즉석에서 한 말이다.
공부는 평생 즐겁게
박형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