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 오랫만에 내 웹하드를 쉴때 정리를 하고 있었다. 웹하드에 주로 2012년 사진이 많아서 차근차근 살펴보고 있었다. 친구랑 찍은 사진들도 있고, 내가 풍경 찍은 사진들도 있어서 추억을 되새겨볼 수 있는 기회가 됐다.
그러다 세븐스프링스 갔을 때 사진을 보았다. 사진을 보면 아빠랑 엄마는 변하신게 하나도 없으신데, 나와 시원이는 3년만에 불쑥 컸다는 사실에 놀라웠다. 그만큼 시간이 많이 흘렀나보다.. 나는 그동안 무엇을 했을까 되돌아보기도 했고, 시원이가 엄청 큰 사실에 놀라워했다.
앞으로 더 열심히 효도해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