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시간은 즐거운 시간 저번주 금요일 3교시에 단체줄넘기를 했다. 우리조는 4조. 체육줄 슬때
1번째 선사람끼리 1조, 2번째 선사람끼리 2조, 3번째 선사람끼리 3조
그리고 4번째 선사람 끼리 4조이다. 나랑 정민주(여)는 줄을 돌리고 안성원,
정종엽,김수진,박석현(여기까지 남자 이제 나오는 사람은 여자),정환희,
김예진은 뛴다 우리팀에 에이스는 안성원,
정종엽이다. 선생님 께서 기록재시기 전까지는 6명이 다 뛴게 11번 이었다.
그런데 기록재실때는 박석현이 디스크? 때문에 보건실에 가서 인원수를
마추기 위해 김강민이 대신 들어갔다. 김강민이 들어가니 힘들엇을텐데
1번에 55개?정도 하고 시간이 남아 더했는데 15번 더해서 70개로 우리반의
최고기록,우리조의 최고기록 이었다. 그날따라 나랑 민주랑은 호흡이 잘 맞고
애들이 여러번 연습에 힘들었을텐데 열심히 뛰어 주었다. 나는 이런 노력이
있었기에 70개라는 최고기록을 세울 수 있었다고 느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