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소 이야기 / 정동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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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동네 2   [3] 2014-06-07 정동현
바다소 어워드 1   [1] 2014-06-02 정동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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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동네

6월 4일부터 6월 6일까지 19기의 꽃동네 봉사 일정이 있었다. 가기 전까지만해도 그냥 중학교 때 해봤던 그저 그런 장애우를 위한 봉사인 줄만 알았다. 가끔 말 벗이 되어..   더보기
정동현   2014-06-07 11:47     [3]
천민지 박형종님이 이 글을 좋아합니다.
박형종   좋은 일을 했네! 시간과 삶과 이별.. 참 어려운 것 같아~
2014-06-07 12:40  
정동현   의미있는 만남과 이별을 위해 항상 노력해야겠어요^.^
2014-06-08 13:53  
박형종
박형종   참 만남이란 게 미묘한 게 그 만남의 의미라는 것을 한참 나중에 알게 된다는 것이지. 헤어지고 나서야 알게 되는 경우도 있어. 더욱 중요한 점은 어떤 만남이든지 노력 여하에 따라서 그 의미가 달라질 수 있다는 거야. 어린왕자가 장미꽃을 통해 배우게 된 것처럼..
2014-06-08 19:20  
 
바다소 어워드

물리 시간에 바다소 어워드와 부상으로 문화상품권도 받았다. 상장을 받았다는 사실에도 기분이 좋았지만 이 글을 통해서는 바다소 홈페이지를 통해 도움을 받은 일들에 대..   더보기
정동현   2014-06-02 12:15     [1]
박형종님이 이 글을 좋아합니다.
박형종   그래 좋은 일이야! 작은 차이가 누적되면 점점 큰 차이를 만들게 되지. 부담 갖지 말고 자기의 자잘한 일상과 목표에 대해 관리한다고 생각하면 돼. 앞으로도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래~ 수상 축하해!!!
2014-06-02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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