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동네 6월 4일부터 6월 6일까지 19기의 꽃동네 봉사 일정이 있었다. 가기 전까지만해도 그냥 중학교 때 해봤던 그저 그런 장애우를 위한 봉사인 줄만 알았다. 가끔 말 벗이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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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동현
2014-06-07 11:47 [3] | |
| 천민지 박형종님이 이 글을 좋아합니다. |
박형종 좋은 일을 했네! 시간과 삶과 이별.. 참 어려운 것 같아~ 2014-06-07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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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현 의미있는 만남과 이별을 위해 항상 노력해야겠어요^.^ 2014-06-08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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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종 참 만남이란 게 미묘한 게 그 만남의 의미라는 것을 한참 나중에 알게 된다는 것이지. 헤어지고 나서야 알게 되는 경우도 있어. 더욱 중요한 점은 어떤 만남이든지 노력 여하에 따라서 그 의미가 달라질 수 있다는 거야. 어린왕자가 장미꽃을 통해 배우게 된 것처럼.. 2014-06-08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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