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소 이야기 / 박시훈 / 7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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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큰치킨, 통큰블럭, 통큰아빠   [3] 2014-03-01 박시훈
제목 : 강릉 ‘라카이 샌드파인 리조트’   [2] 2013-07-14 박시훈
두달동안 있었던일 총정리   [2] 2013-07-06 박시훈
크루즈패밀리를 보고서   [3] 2013-05-18 박시훈
방송부 면접   [3] 2013-04-12 박시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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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큰치킨, 통큰블럭, 통큰아빠

오늘 아빠학교의 입학식이 있었다. 나는 따라가고 싶었지만 집에 남아있기로 했다. 그러면서 내방에 어제 옮겨둔 컴퓨터로 노트북검색을 했다. 지금 있는 데스크톱이 너무 ..   더보기
박시훈   2014-03-01 20:35     [3] 폴더 일기[26]
박형종   노트북을 살까하고 11개월 전부터 알아보고 있었어. 온라인으로 가격을 검색하고, 마트에 들를 때마다 노트북 코너를 맴돌았었지. 어제 시훈이가 서재의 일체형pc를 자기 방의 책상 위에 올려놓고 쓰려고 할 때, 책상이 비좁아 보였어. 이제야말로 노트북을 사줄 때가 되었다고 생각했지. 주말에는 마트에서 할인을 많이 하기 때문에 가끔 온라인보다 싼 경우가 있었고, 방학이 끝나기 전에 노트북을 여유롭게 만질 수 있는 오늘 토요일이 좋을 거라 판단했지. 쇠뿔도 당김에 빼라는 속담이 있거든.

모든 도구가 마찬가지지만 노트북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이로운 것도 해로운 것도 될 수 있어. 아무쪼록 자기를 발전시키는 방향으로 잘 사용해라~

2014-03-01 21:38  
박시훈   당연히 좋게 사용해야죠!!ㅎㅎ 지금 계속 써보고 있는데 엄청 좋은 것 같아요.
간단하게 들고다니기도 편하고, 거의 이 컴퓨터는 대학생때까지 써도 괜찮을 성능이에요!

2014-03-01 22:27  
박형종   그래. 그런 것 같아. 지금 내가 쓰고 있는 노트북 2대와 슬레이트pc, 데스크탑, 일체형pc보다도 더 좋은 것 같아. 오래 쓸 만할 거야.
2014-03-01 22:35  
 
제목 : 강릉 ‘라카이 샌드파인 리조트’

시험도 끝났고 방학이 다가오는 주말에 강릉에 새롭게 지어진 ‘라카이 샌드파인 리조트’에서
하룻밤 자기로 했다. 그러나 민사고에 회의가 있다고 하셨다. 그래서 먼저 ..   더보기

박시훈   2013-07-14 21:09     [2] 폴더 여행[7]
박형종   장마 한가운데서 날씨가 정말 좋았어! 원룸이지만 넓고 시설도 대만족. 다음에 또 놀러가자~
2013-07-15 08:28  
김주영   사진을 보니 정말 꼭 와 보아야 하는 장소 같네요.ㅎ 주말에 가족들과 즐거우셨겠어요.^^
2013-07-15 17:44  
 
두달동안 있었던일 총정리

내가 최근에 쓴 5/18일의 크루즈 패밀리에 대한 일기부터 현재 7/06일까지는 대략 두달정도이다 십년이면 금수강산도 변한다는데 두달이여도 산과 하늘은 바뀔수 있다.
중..   더보기

박시훈   2013-07-06 23:31     [2] 폴더
박형종   재미난 일이 많았네! 그런데 두 달은 너무 오래 전이야. 앞으로는 일주일에 한 두 편씩 쓰도록 해라~
2013-07-07 09:41  
박시훈   그래야 겠어요 ㅎㅎ
너무 오랫동안 안쓰니 기억이 잘 안나요 ㅠ

2013-07-07 09:43  
 
크루즈패밀리를 보고서

나는 어제부터 목이 부었다. 그리고 무슨 빨간 반점들도 손에 조금 있었다.
그런데도 나는 6시에 일어났다. 그이유는 알람을 안꺼놓고 잤기때문이다.
조금 누워있다가 ..   더보기

박시훈   2013-05-18 10:14     [3] 폴더 일기[26]
김주영   가족과 알찬 주말 보내셨내요! 재미있으셨겠어요.ㅎㅎ
2013-05-18 21:15  
박시훈   원주에서 조금 놀았어요ㅎㅎ 김주영님은 뭐하고 연휴를 보내셨는지요..?
2013-05-19 09:05  
김주영   저는 일요일에 청주 CGV에서 친구들과 몽타주를 보았습니다. 이 영화는 자기 자식에 대한 부모의 무조건적인 사랑을 표현하고 있는 영화이었습니다. 다만 자식에 대한 사랑이 다른 사람을 죽음에 이를정도로 너무 심해 나쁜 결과를 가져왔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냥 간단히 볼 수 있었던 영화인것 같았네요.
2013-05-19 17:42  
 
방송부 면접

3/26 방송부 최종 면접
오늘은 드디어 2차 면접을 보는 날이다. 모두다 1차 면접에서 통과 되었다고 한다. 나는 정말 떨렸다. 오늘 책을 읽고 있었는데 갑자기 어..   더보기

박시훈   2013-04-12 23:05     [3] 폴더 일기[26]
김주영   제가 작년에 느낀 감정과 똑같네요!~ 축하합니다.
2013-04-13 17:24  
박시훈   감사 합니다! 김주영님도 방송부 지원하셨나요?
2013-04-13 20:29  
김주영   네. 제가 현재 중학교 2학년인데, 작년에 카메라 담당을 지원해 현재도 활동하고 있습니다.정말 축하합니다.
2013-04-14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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