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소 이야기 / 박형종 / 59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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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스티커 2025-04-16 박형종
손바닥 안의 바다소 2025-04-15 박형종
시계와 스티커 2025-04-13 박형종
예고편 별톡 2025-04-13 박형종
벚꽃과 집 2025-04-12 박형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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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스티커

어제 작은 이야기에서 바다소의 스티커들에 대해 쓴 글을 읽다가 별 스티커가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생각난 김에 바로 별 스티커를 만들었다.

별은 처음 약 10년 동안..   더보기

박형종   2025-04-16 18:13   폴더 바다소[786]
 
손바닥 안의 바다소

오늘은 페이지 하단의 크레딧 영역을 다듬었다. 이전에는 ⓒ박형종으로 표시했으나 바다소답게 주인장이 시간기록 중이면 채워지는 박스로 바꿨다. 레전드, 물리수업 링크..   더보기
박형종   2025-04-15 21:39   폴더 바다소[786]
 
시계와 스티커

지난 열흘 동안 8개의 작은 이야기를 쓸 정도로 요즘 머리가 활발하다. 특히 금, 토, 일 3일 동안에만 4개의 글을 썼다. 대부분은 바다소의 업그레이드와 관련되어 있다. ..   더보기
박형종   2025-04-13 21:20   폴더 바다소[786]
 
예고편 별톡

별톡은 지난 학기에 공들여 만든 프로그램인데 그동안 사용하지 않았다. 소통하기에는 좋지만 관리에 신경이 쓰였다.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산책을 나서기 직전에 예고편 ..   더보기
박형종   2025-04-13 12:25   폴더 바다소[786]
 
벚꽃과 집

벚꽃 시즌이다. 주말에 비가 온다하여 부리나케 어제 금요일에는 저녁 먹으러, 오늘 아침에는 산책, 낮에는 점심 먹으러, 밤에는 우산 쓰고 왔다갔다 하며 꽃을 한껏 즐겼..   더보기
박형종   2025-04-12 23:14   폴더 일상[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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