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소 이야기 / 박시훈 / 5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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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3   [4] 2015-01-17 박시훈
꿩대신 꿩 2   [1] 2015-01-17 박시훈
충격 1   [1] 2015-01-13 박시훈
민사고 캠프2일째 1   [4] 2014-07-28 박시훈
봉산동에 숨겨진 보석, 카페 브레노 2   [2] 2014-07-17 박시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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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이번 금요일 날 삘 꽂혀서 영화를 봤다. 영화보기 전에 일이 엄청 꼬였었다. 올인원PC의 비밀번호를 까먹고, 영화 결제가 되지 않고……. 우여곡절 끝에 몬스터호텔로 결정..   더보기
박시훈   2015-01-17 22:49     [4] 폴더
김주영 박시원 박형종님이 이 글을 좋아합니다.
박형종   따뜻하면서도 풍부한 상상력을 자극하는 영화였어~
2015-01-18 00:02  
박시원   포스터는 또 어디에 있었어?
2015-01-18 10:46  
박시원   재밌었는데....
2015-01-18 10:46  
박시훈 박시원   구글에서 다운 받았어
2015-01-19 09:50  
 
꿩대신 꿩

내 메인 카메라였던 NX20이 학교에 들고 다니면서부터 슬슬 망가지더니 렌즈가 완전히 못쓰게 망가졌다... 그리고 뷰파인더, 다이얼까지 말이다. 그래서 고칠까하다가 생각..   더보기
박시훈   2015-01-17 21:08     [1] 폴더 일기[26]
김주영 박형종님이 이 글을 좋아합니다.
박형종   싸게 잘 산 것 같아. 특히 이모부가 너에게 준 파라소닉 카메라와 렌즈가 있어서 조합이 잘 맞을거야.
2015-01-17 21:21  
박시훈
 
충격

때론 약간의 충격을 줘야 할 때가 있다. 돈 씀씀이라든지, 생활태도라든지, 공부라든지.
하지만 충격 뒤엔 부작용이 있다. 돈을 너무 아껴서 제때 못쓸 수도 있고, 사이가..   더보기

박시훈   2015-01-13 23:26     [1] 폴더 일기[26]
박형종님이 이 글을 좋아합니다.
박형종   잘못되고 있을 때는 빨리 바로잡을 필요가 있어. 너무 어긋난 다음에 후회해도 소용없는 일이거든. "길이 있다는 것을 아는 것과 그 길을 걷는 것은 다르다." 영화 매트릭스에 나오는 말이지. 실제로 실천하는 것이 백번 머리로 이해하는 것보다 더욱 중요해.
2015-01-14 21:15  
박시원
 
민사고 캠프2일째

강의를 듣고서 쉬는시간에 글을 쓰고있다. 토론의 역사랑 민사식 토론에 관한 강의였었다. 노트북을 들고와서 많이 편하다.
박시훈   2014-07-28 11:27     [4] 폴더 일기[26]
박형종님이 이 글을 좋아합니다.
박형종   수업 중에 사진 찍거나 딴짓 하지 말아라~
2014-07-28 11:33  
강승우
박형종   그리고 엄마가 다음 번에는 앞자리에 앉으라고 한다.
2014-07-28 11:56  
박시원   오빠 열심히해
2014-07-31 09:57  
박형종
박시원   그리고,댓글달아
2014-07-31 09:58  
박형종
 
봉산동에 숨겨진 보석, 카페 브레노

나는 시험 전날에도 이곳에 붙들려 갔다. 서울 가서 대회까지 하고 와서 힘들었으나, 부모님은 나를 기꺼이 끌고가셨다. 하지만 그 덕에 나는 보석을 발견할 수 있었다. 그..   더보기
박시훈   2014-07-17 21:53     [2] 폴더 일기[26]
윤웅상 박형종님이 이 글을 좋아합니다.
박형종   그렇지 좋은 곳이야! 오늘 저녁 홈플러스 갔다가 오는 길에 브레노에서 팥빙수를 먹을까 했었는데 시간도 늦고 내가 속이 좋지 않아서 패스했지. 내일 금요일이나 모레 갈까?
2014-07-17 22:19  
박시원   아!팥빙수!!!!!!
아깝당~~~~~~~~~~~~~~

2014-11-25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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