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소 이야기 / 375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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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숙모님께
1
2002-04-30
박형종
놀이터에서
1
2002-04-28
박형종
그래도 우리나라가 제일 살기 좋지?
2
2002-01-01
박형종
흐르는 강물처럼.. 졸업하는 학생들에게
2
2001-12-20
박형종
기숙사에서의 일주일
2
2001-12-08
박형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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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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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5
[376]
외숙모님께
(2002.04.30)
어제 오늘은 모처럼 비가 많이 오네요.. 이 비에는 또 얼마나 많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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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종
2002-04-30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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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황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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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터에서
(2002.04.28)
오늘 아파트 놀이터에 두 돌된 아이와 함께 갔지요.
거기에는 저녁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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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종
2002-04-28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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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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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우리나라가 제일 살기 좋지?
(2002.01.01)
12월 25일 인천 집에 다녀왔는데요..
어머니와 함께 텔레비전 9시 뉴스를 보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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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종
2002-01-01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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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율
황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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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는 강물처럼.. 졸업하는 학생들에게
(2001.12.20)
흐르는 강물처럼..
세상을 살다보면 힘든 일도 많고, 지칠 때도 많지요. 물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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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종
2001-12-20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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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율
황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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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숙사에서의 일주일
(2001.12.08)
이번주는 아내와 시훈이가 대전에 내려가서 줄곧 학교 기숙사에서 살았습니다. 한 3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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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종
2001-12-08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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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율
황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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