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소 이야기 / 373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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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는 강물처럼.. 졸업하는 학생들에게 2 2001-12-20 박형종
기숙사에서의 일주일 2 2001-12-08 박형종
차를 고치며.. 1 2001-11-24 박형종
1초의 시간이 건진 3명의 인생 3 2001-10-08 박형종
끝나지 않는 일.. 2 2001-09-23 박형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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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는 강물처럼.. 졸업하는 학생들에게

(2001.12.20)

흐르는 강물처럼..

세상을 살다보면 힘든 일도 많고, 지칠 때도 많지요. 물론 ..   더보기

박형종   2001-12-20 08:40   폴더 에필로그[54]
이한율 황나윤님이 이 글을 좋아합니다.
 
기숙사에서의 일주일

(2001.12.08)

이번주는 아내와 시훈이가 대전에 내려가서 줄곧 학교 기숙사에서 살았습니다. 한 3일동..   더보기
박형종   2001-12-08 22:11   폴더 에필로그[54]
이한율 황나윤님이 이 글을 좋아합니다.
 
차를 고치며..

(2001.11.24)
 
오늘은 차를 고치러 단골로 가는 카센터에 들렀다. 제법 쌀쌀한 날씨에 4..   더보기
박형종   2001-11-24 21:47   폴더 에필로그[54]
황나윤님이 이 글을 좋아합니다.
 
1초의 시간이 건진 3명의 인생

(2001.10.08)
 
나는 1초라는 것이 얼마나 짧은 시간인지 느끼지 못할 정도로 하찮게 생..   더보기
박형종   2001-10-08 23:29   폴더 에필로그[54]
안단테 황나윤 홍성준님이 이 글을 좋아합니다.
 
끝나지 않는 일..

(2001.09.23)
 
2월에는 끝내야지 했던 홈페이지가 10월을 코 앞에 둔 아직도 끝나지 않..   더보기
박형종   2001-09-23 15:35   폴더 에필로그[54]
이창희 황나윤님이 이 글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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