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소 이야기 / 371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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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만남 2010-01-19 박형종
내 졸업식 2010-01-19 박형종
성년 2010-01-18 박형종
바비큐   [2] 2010-01-18 박형종
만남 3   [1] 2010-01-17 박형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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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만남 | 이름은 외우기 어려워 ㅠ.ㅠ

학기초가 되면 가장 곤혹스러운 것이 학생들의 이름을 외우는 것이다. 개인적으로 만날 일이 많다면 그나마 쉽게 외울 수 있겠지만, 대부분은 그렇지 못하다. ..   더보기
박형종   2010-01-19 00:00   폴더 학생[12]
 
내 졸업식

내 고등학교 졸업식
박형종   2010-01-19 00:00   폴더
 
성년 | 이제 성년이 되는 것이겠지?

이상하다. 성년식 때는 학생들이 멋있어 보인다. 항상 개구쟁이 말썽꾸러기 같았는데. 성년식을 치르는 동안은 한결 성숙한 모습이다. 사진도 잘 나온다. 설마 화장했나..   더보기
박형종   2010-01-18 00:00   폴더 민사고-졸업[4]
 
바비큐 | 제1인자

학생들이 가장 좋아한 것은 아마도 바비큐였을 것이다. 나는 11기가 1학년 때 바비큐를 처음 하게 된 것 같다.
 
그 당시 제2인자였으나 불..   더보기

박형종   2010-01-18 00:00     [2] 폴더 민사고-졸업[4]
박시원   나도 바비큐먹고싶다.
2014-12-13 08:28  
박형종   지금은 추운 겨울인데요?? 방학 때 따뜻한 곳에 여행가서 할 수는 있겠죠.
2014-12-13 08:31  
 
만남 | 그리고 헤어짐

2기 졸업식 직전에 학교에 왔는데 이제 12기의 졸업식이 코앞에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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