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소 이야기 / 350 페이지
1895
개
검색
내용
제목
이름
날짜
전체
내 수첩의 취미
2010-05-30
박형종
한가한 일요일 아침
2010-05-30
박형종
에스프레소와 물리심화반
2010-05-28
박형종
국내진학설명회
1
2010-05-28
박형종
로스팅
[
1
]
2010-05-27
박형종
⊙
◁
[341]
[342]
[343]
[344]
[345]
[346]
[347]
[348]
[349]
350
...
[379]
▷
내 수첩의 취미
내 수첩의 취미 이름을 개인별로 등록할 수 있도록 했다. 일단 나는 취미1→커피, 취미2→사진, 취미3→캠핑, 취미4→여행, 취미5→디자인, 취미6→바다소로 ..
더보기
박형종
2010-05-30 00:00
폴더
한가한 일요일 아침
모처럼 한가한 일요일 아침이다. 시원이는 아내와 함께 금산에 있다. 그래서 더 한가하다. 날씨가 눈부시게 좋다. 베란다 창문을 열어 놓으니 치악산 깊은 계곡에서 한 ..
더보기
박형종
2010-05-30 00:00
폴더
일상
[266]
에스프레소와 물리심화반
지난 2년 진학실장을 하면서 물리심화반 수업을 담당하지 않았다. 올해 모처럼 물리심화반을 맡았다. 물리를 좋아하는 1학년 학생들 6명이다. 물리의 난이도로 따..
더보기
박형종
2010-05-28 00:00
폴더
교실
[20]
국내진학설명회
어제 국내진학설명회가 열렸다. 54명의 1학년 부모님이 참석하셨다. 학생들도 들으면 좋을 것 같아 반장들과 우리반 아이들에게 문자를 보냈고, 10명의 학생..
더보기
박형종
2010-05-28 00:00
폴더
민사고-진학
[3]
김동하
님이 이 글을 좋아합니다.
로스팅
오늘 담임시간에 커피를 볶고, 한편으론 에스프레소를 두 잔 뽑았다.
언젠가 신문에서 아파트 분양할 때 빵을 굽고, 커피를 뽑으면 아파..
더보기
박형종
2010-05-27 00:00
[
1
]
폴더
교실
[20]
박형종
그러지 뭐. 근데 원두를 집에 가져오는 것을 깜박 잊었어. 학교에 있는 그라인더로는 별로 곱게 분쇄되지 않고 핸드밀로는 시간이 조금 걸리기는 해. 에스프레소가 있다면 왠지 어려운 물리심화문제도 부드럽게 풀릴 것 같은 예감이야.
2010-05-27 23:00
바다소 인텔리전스 B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