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소 이야기 / 348 페이지
1894
개
검색
내용
제목
이름
날짜
전체
까페 간판
[
1
]
2010-06-05
박형종
Cafe Brown 안내 보드
[
1
]
2010-06-03
이순정
책에 대한 소감과 질문은 이곳에
[
1
]
2010-06-02
박형종
커피메뉴보드
[
2
]
2010-06-02
이순정
카페가 있는 풍경
[
1
]
2010-06-02
이순정
⊙
◁
[341]
[342]
[343]
[344]
[345]
[346]
[347]
348
[349]
[350]
...
[379]
▷
까페 간판
아침 담임시간부터 까페에 손님이 왔다. 스페인어 선생님께 어제 점심 때 커피를 마시러 오라고 했는데, 어제는 수업이 많아서 오늘 온 것이다. 부담임이기도 하셔..
더보기
박형종
2010-06-05 15:45
[
1
]
폴더
교실
[20]
박형종
글쎄.. 우연과 필연이 다 뒤섞여 있겠지 뭐. 사실 인영이뿐만이 아니라 내가 찍은 사진은 엄청나게 많아. 그 중 극히 일부만 바다소에 올리는 것이고.
어떤 애들은 찍으려고 하면 사진기를 피하기도 하고, 그런 일이 몇번 생기면 더 이상 카메라를 들이댈 이유가 없는거지. 또 사진에는 스토리가 있어야 해. 그게 없으면 구태여 힘들여서 사진을 찍을 이유도 없고. 그렇게 어렵사리 사진을 찍고나서도 매거진에 부합하지 않으면 바다소에 올리지는 않아.
인영이는 담임시간에 바로 내 옆자리에 앉는 경우가 많아. 그래서 카메라를 쉽게 가져갈 수 있지. 팔에 붕대를 감고 있는 모습이 스토리를 갖고 있고. 사진 찍히는 것을 피하지는 않아. 내 요구대로 여러 차례 표정을 지어보이기도 하지.
그리고 바다소의 스타일에 잘 맞는 것 같아. 자주 들락거리고. 주간계획서, 친구 기념일 축하글도 자주 쓰고. 그러다보니 바다소에 인영이가 쓴 글, 내가 인영이에 관해 쓴 글, 사진이 많아지는 것은 당연한 것 같아.
2010-06-05 23:05
Cafe Brown 안내 보드
완성^^
벽에 삐죽 튀어 나온 못이 보기싫어 와인 콜크마개를 이용해 덮어주니 제법 이쁘다..안내판에 끈을 달고 걸어주니 너무 아기..
더보기
이순정
2010-06-03 09:16
[
1
]
박형종
코르크 아이디어 좋네요. 내 집 베란다에도 적용할 수 있겠어요.
2010-06-03 14:24
책에 대한 소감과 질문은 이곳에
나는 지금까지 세 종류, 5권의 책을 썼다. "천재적인 중고등학생을 위한 수학과 물리학"은 1999년 딱 1000부만 제작했다. 그것의 수학 부분에 대한 개정이 "..
더보기
박형종
2010-06-02 10:28
[
1
]
폴더
박형종
말씀 고맙습니다. 책의 분량이 많고, 내용과 형식이 일반적인 책과 조금 다르고, 가격도 만만치 않기 때문에 구매하시기 전에 책을 한번 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웹상으로는 다음 사이트를 둘러보세요.
→
책 소개보기
2010-06-04 06:47
커피메뉴보드
^^
이순정
2010-06-02 09:25
[
2
]
박형종
이건 2년전 제 집들이 때, 버들선생님이 선물한 작품임. 거실에 놓았는데 거실이 까페 분위로 업되었음. 감사^^
2010-06-02 10:11
박시훈
맞아 그거우리집에있는데ㅋㅋ
2010-07-11 17:02
카페가 있는 풍경
^^
이순정
2010-06-02 08:44
[
1
]
박형종
앗 이거 내가 진짜 좋아한 그림이다! 버들선생님 방에서 모카포트로 뽑아 이쁜 잔에 담긴 에스프레소를 마시며 벽에 걸린 이 그림을 보는데 마음이 너무 행복했음. 그래서 내가 이런 풍으로 대작을 만들어보라고 권했지요. 그 까페는 분명 초대박 날 것임.
2010-06-02 09:28
바다소 인텔리전스 B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