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소 이야기 / 340 페이지
1894
개
검색
내용
제목
이름
날짜
전체
제주공항
[
1
]
2010-07-27
박형종
승마
[
1
]
2010-07-26
박형종
트릭아트뮤지엄
2010-07-25
박형종
카트
[
3
]
2010-07-24
박형종
제주도 도착
[
2
]
2010-07-23
박시훈
⊙
◁
[331]
[332]
[333]
[334]
[335]
[336]
[337]
[338]
[339]
340
...
[379]
▷
제주공항
비가 많이 온다. 작년 캠핑 때는 비 때문에 힘들었다. 텐트를 치고 뿌듯한 마음에 저녁을 먹으러 나갔다오니 그새 설마 비가 오랴하고 환기를 시킨답시고 열어놓은..
더보기
박형종
2010-07-27 22:31
[
1
]
폴더
제주2010
[18]
박형종
가장 훌륭한 부모의 모습이라니 너무 과찬이시네요. 방학 동안에 즐거운 시간 많이 갖게 되길 바랄게요.
2010-07-28 09:50
승마
장인,장모님이 제주도에 오셔서 야영장에 들리셨다. 장인어른이 표를 끊어준 덕분에 알프스승마장에서 아내와 시훈, 시원이가 승마를 탔다. 아내는 말을 타보고 싶어했..
더보기
박형종
2010-07-26 23:40
[
1
]
폴더
제주2010
[18]
박형종
저도 언제까지 캠핑을 할지 모르겠지만, 아이들과 함께가 아니더라도 혼자서라도 가끔은 캠핑을 하고 싶네요. 캠핑카는 꿈이지만.. 나중에 잠시 렌트해서 쓰게 될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만족입니다.
2010-07-28 09:42
트릭아트뮤지엄
아침에 비 쏟아지는 소리가 텐트를 뚫고 들어와 귀를 간지럽혔다. 어렸을 때 비오는 날에는 다락방에서 자는 것을 좋아했다. 빗방울이 지붕에 부딪히며 내는 ..
더보기
박형종
2010-07-25 23:10
폴더
제주2010
[18]
카트
밤 11시. 모구리 대피소에 몇 가족이 둥글게 둘러앉아 기타를 치며 노래를 부른다. 김현식씨의 "내 사랑 내 곁에".. 내가 한 때 즐겨 부른 노래다.
..
더보기
박형종
2010-07-24 23:33
[
3
]
폴더
제주2010
[18]
박형종
노래는 정말 음치라 안 불러. 그래서 가장 싫어하는 자리가 억지로 노래시키는 곳이야. 커피잔 씻는 것은 두 번 정도 시켜본 것 같은데 아침마다라니. 그것도 커피를 타주는 데 대한 최소한의 심부름이지. 이런말 들을까봐 이후에는 그냥 내가 씻었어. 선풍기말고도 전기냉장고, 워터드립커피도 마찬가지로 사랑을 받고 있지. 노트북도 두 개 더 가져오고, 야전침대만 실을 수 있었으면 좋았을 것 같아. 가람이도 즐거운 여행하길 바래..
2010-07-28 09:21
박시훈
그니까 내가 2개 가져오자고 했잖아
2010-07-30 13:04
박형종
코베아 휴하우스라는 텐트 앞에 엘파소300A라는 그늘막텐트를 연결해서 넓어졌습니다. 엘파소300A는 가로, 세로 3미터입니다.
이왕 여러 캠핑 장비를 갖춘 김에 캠핑을 오래하고 싶은데 시훈이가 중학생이 되어서도 하려고 할지 모르겠네요. 그래서 일단 캠핑오면 재미있는 것만 골라서 하려고 합니다. 좋은 기억이 있어야 다음에 또 하겠다고 할 것 같아서요. 시원이는 아직 유치원생이라 몇년은 캠핑을 더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오빠가 잘 협조해줄 지 모르겠네요.
좋은 곳을 많이 둘러보셨을 것 같네요. 저는 유럽 풍경을 본 지 11년이 되었네요. 얼마 후에는 정운이의 원기왕성해진 모습을 볼 수 있을 것 같아 기대가 됩니다. 사진을 많이 찍어와서 친구들과 저에게 신기한 풍경을 보여주면 좋겠네요.
2010-08-03 21:20
제주도 도착
아침일찍 새벽5시에 일어나 차를 타고
완도까지 왔다. 도착시간이 1시가넘었다.
그리고 아빠는 차를 카페리1호에 실고
매표소에서 표를..
더보기
박시훈
2010-07-23 23:39
[
2
]
폴더
박시훈
괞찮던데?
2010-07-26 21:19
박시훈
칭찬이지?
2010-08-01 08:27
바다소 인텔리전스 B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