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소 이야기 / 332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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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이와 강빛나   [4] 2010-09-23 박시훈
추석 연휴 전날   [7] 2010-09-20 박형종
집에서   [1] 2010-09-20 박형종
다치고나서   [2] 2010-09-19 박시훈
시훈이의 공부   [3] 2010-09-17 박형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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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전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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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종   2010-09-20 22:58     [7] 폴더 일상[266]
박시훈   나 인쳔에 포카카드
가져간다~ㅋㅋ

2010-09-21 07:45  
박형종   가져오지 말라니까, 결국 가져왔군.
2010-09-21 12:19  
박시훈   ㅋㅋ 인형 박물관 차리려고
그 인형 많이 샀잖아.
좀 휘기한 것 들이 있어야지.
한20년쯤 후 박물관을 차려봐
ㅋ그때는 아마 엄청난 휘기
인형일 수 도ㅋㅋㅋ
 

2010-09-21 07:44  
박형종   인형 박물관이 아니라, 형수님은 열아홉 기념관이었지. 지금은 방향이 약간 수정되긴 했지만.
2010-09-21 12:21  
박시훈   그래? 미안.
그러면 거기에 나오는
자동차나 작은 소품도
있어야 돼는거 아니야? 

2010-09-23 21:10  
박형종   그렇긴 한데, 돈이 많이 들겠어. 차근차근 생각해보아야지.
2010-09-23 21:13  
박시훈  
근데 과연 언제쯤 만들어질지...
그때는 아마 형수님은 열하홉이라는
드라마를 아는사람들은 할아버지,
할머니들뿐일걸..
또 거기서 아는사람도 별로 없을거야..

2010-09-24 08:49  
 
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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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종   2010-09-20 00:01     [1] 폴더 일상[266]
박형종   감사합니다. 저는 내일 인천으로 가서 추석을 지내고, 처가댁인 금산을 들러 목요일 원주로 올 예정입니다. 인천에서 금산으로 갈 때 항상 막히는 편인데 이번에는 어떨지 모르겠네요. 즐거운 추석되세요.
2010-09-20 14:41  
 
시원이와 강빛나

우리 박시원, 강빛나 어린이가
외가에서 절을하는 모습입니다.
추석 잘지네세요~

박시훈   2010-09-23 20:39     [4] 폴더
박형종   언니가 절하는 모습을 한번에 따라하는 빛나. 근데 완전히 엎드린다. 
2010-09-23 21:08  
박시훈   응 그러게.
하지만 그게
빛나한테는
절이지. 끄치?

2010-09-23 21:08  
박형종   그럼. 시원이도 그 나이땐 그렇게 절했었지.
2010-09-23 21:17  
박시훈   그랬었어?
난 그때까지는 기억이
잘 안나...

2010-09-24 08:40  
 
다치고나서

다치고 나서의
내모습.
안다쳤으면
더좋았을텐데...

박시훈   2010-09-19 15:23     [2] 폴더
박형종   그러게. 그래도 이만한게 다행이야.
2010-09-19 18:52  
박시훈   그러게.
손톱도 났으니............
 

2010-09-20 09:33  
 
시훈이의 공부

아내와 함께 원주천을 산책했다. 나는 3일 연속 산책하는 것이지만 아내와는 꽤 오랜만이다. 시훈이는 초등학교수학경시문제를 풀고 있었고, 시원이는 자석 퍼즐을 갖고..   더보기
박형종   2010-09-17 22:46     [3] 폴더 시훈[5]
박시훈   근데 원래 아빠가
도와주면 안돼.

2010-09-19 14:58  
박형종   그랬던가? 그냥 한번 풀어보라고 주신신거니까 별 상관없을거야.
2010-09-19 21:40  
박시훈   그렇겠지?
2010-09-21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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