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소 이야기 / 328 페이지
1895
개
검색
내용
제목
이름
날짜
전체
바비큐와 첫눈
[
1
]
2010-11-09
박형종
인생을 바꾸는 상담
[
1
]
2010-11-04
박형종
감기 조심하세요!
[
1
]
2010-11-02
박형종
민족제
[
2
]
2010-10-30
박형종
타블릿
[
14
]
2010-10-27
박형종
⊙
◁
[321]
[322]
[323]
[324]
[325]
[326]
[327]
328
[329]
[330]
...
[379]
▷
바비큐와 첫눈
보름전에 반장 호정이가 바비큐를 하자고 했을 때 하지 말자고 했다. 지난 7월에 땀을 뻘뻘 흘려가며 한번 했으면 됐지. 거기다 바비큐할 때의 연기가 몸에 ..
더보기
박형종
2010-11-09 00:12
[
1
]
폴더
민사고-담임
[12]
박형종
고맙습니다. 사람 얼굴 사진만 10년 이상 찍다보니 예전에는 찍은 후에야 사진을 잘 찍었는지 알 수 있었는데, 요즘은 찍기 전에 미리 알 수 있게 되었지요. 그래도 깜깜한 밤에 눈이 내릴 때 셔터를 누르는 것은 새로운 경험이였습니다. 필연보다는 우연이, 논리보다는 감각이 지배했지요.
2010-11-09 21:47
인생을 바꾸는 상담
점심 먹고 잠시 쉰다는 것이 깜박 잠이 들어 하마터면 3학년 모의고사 감독 시간을 놓칠뻔 했다. 슈퍼맨보다 빠른 속도로 헐레벌떡 다산관 3층에서 계단을 뛰어내려가 ..
더보기
박형종
2010-11-04 23:55
[
1
]
폴더
민사고 생활
[28]
박형종
앗 이지원!
2010-11-05 13:04
감기 조심하세요!
바람이 세게 불어 찬 날씨다. 환절기도 지나고 겨울이 곧 들이닥칠 기세다.
학교에서 퇴근하는데 계속 머리가 무겁다. 왜 그런지 이유를 몰랐는..
더보기
박형종
2010-11-02 22:50
[
1
]
폴더
일상
[266]
박형종
고맙습니다! 그날 정말 감기가 맞더라구요. 글을 쓰고 양치질을 하는데 한쪽 콧구멍에서 콧물이 주르륵 ㅠ_ㅠ 양말을 신고 잤더니 예상했던대로 땀이 났구요. 근데 가습기를 약하게 틀어서 코가 막히고, 목구멍으로 숨을 쉬니 목이 건조해져서 힘들더라구요. 어떻든 자고 일어나니 감기가 달아나서 지금은 멀쩡합니다.
2010-11-04 21:45
민족제
목요일, 금요일 이틀 연속 민사고 학생들의 축제인 민족제 전야제와 민족제를 구경했다.
2학년인 14기가 주도한 이번 행사는 알찬 내용으..
더보기
박형종
2010-10-30 18:24
[
2
]
폴더
민사고 생활
[28]
박형종
맞아! 특히 이번 민족제에서 처음으로 내 교실을 사용하게 되었어. 길용진이 접이식침대(시체가 누워있을 용도!)를 보고 내 교실을 빌리자고 했지. 3층이어서 인기가 없을지 알았는데, 제법 많은 학생들이 흥미진진하게 참여했고. 내 교실에서 열린다고 다산관에 차려진 부스 중에서 가장 많은 사진을 찍게 되었어. 가영이가 정답을 맞췄다고 환호성을 지른 뒷모습이 카메라에 잡혔지. 서린이도 열심히 잘했어. 전야제 앨범의 첫 사진은 불후의 명작이고 ㅋㅋ
2010-10-31 01:28
박형종
그리고 보물찾기!! 내 교실에 숨겨놓은 보물에 대한 힌트가 "시훈아~"였고, 보물은 "김아중의 마리아"라고 적힌 쪽지였지.
2010-10-31 00:22
타블릿
타블릿을 사용한 첫번째 그림이다. 6년쯤 전 그림을 그려보고 싶어 와콤의 그라파이어2라는 타블릿을 5만원 정도에 샀는데, 그동안 구석에 쳐박아 놓았..
더보기
박형종
2010-10-27 22:51
[
14
]
폴더
신세계
[7]
박시훈
타불릿이 뭐야?
2010-10-28 19:22
박시훈
설마 그 그릴떄 쓰는거?
2010-10-28 19:23
박형종
맞아!
2010-10-28 22:38
박시훈
그런데 그거 어디있어?
2010-10-29 18:47
박형종
학교와 집을 왔다갔다하며 쓰고 있어.
2010-10-29 20:07
박시훈
나도 좀 쓰자!
2010-10-31 08:06
박형종
너에게 이게 그렇게 필요할까?
그렇다면 내가 작은걸로 하나 사고 이걸줄게.
2010-10-31 08:12
박시훈
싫어 싫어싫어싫어싫어싫어싫어싫어싫어싫어싫어싫어
2010-10-31 08:27
박시훈
작으면 얼마나 작은데?!
2010-10-31 08:19
박형종
제일 작은 것은 지금 쓰는 것만해. 그보다 한 치수 큰 것으로 사는 것도 생각해볼 수 있어.
2010-10-31 08:23
박시훈
그래 근데 내가 과연 얼마나 쓸까?
2010-10-31 08:23
박형종
나처럼 마우스를 대신해서 쓰면 많이 쓰게 될거야.
2010-10-31 08:24
박시훈
그래 사주고 싶으면 사줘
2010-10-31 08:25
박형종
야! 위에 내가 쓴걸 잘 읽어야지. 내가 새걸로 하나 사고, 너는 지금 내가 갖고 있는 것을 물려받아 쓰는거야.
2010-10-31 08:36
바다소 인텔리전스 B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