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소 이야기 / 327 페이지
1894
개
검색
내용
제목
이름
날짜
전체
새 학기
[
3
]
2010-11-24
박형종
11월의 일요일
[
1
]
2010-11-21
박형종
학교란 무엇인가?
[
2
]
2010-11-18
박형종
좌식의자
2010-11-15
박형종
바비큐와 첫눈
[
1
]
2010-11-09
박형종
⊙
◁
[321]
[322]
[323]
[324]
[325]
[326]
327
[328]
[329]
[330]
...
[379]
▷
새 학기
어느덧 가을 학기가 한달 남았다. 학생들은 다가올 기말고사의 압박과 퀴즈, 숙제 등으로 힘든 시기다. 한편으론 새 학기 수강신청을 하며 미래를 기약하는 시기이..
더보기
박형종
2010-11-24 20:43
[
3
]
폴더
민사고 생활
[28]
박형종
어느덧 일년이 후다닥 지났네요. 올해는 유난히 학생들과 재미난 일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즐거운 학교생활이 되도록 옆에서 잘 지켜보겠습니다.
2010-11-29 16:35
박형종
감사합니다. 별로 한 것이 없는 것 같은데 쑥쓰럽기도 하네요. 잠재력이 많은 아이들이라 그런지 바쁜 학교 스케줄 속에서도 잘 헤쳐나가는 모습이 대견스럽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지켜보며 잘 격려하겠습니다.
2010-11-29 20:47
박형종
저도 그 점이 죄송스럽습니다. 단체행사가 아니면 의외로 사진을 찍을 기회가 별로 없어요. 담임학생하고는 이런 저런 기회가 아무래도 조금 더 있을 뿐이지요. 제 하드디스크에 사진이 더 있기는 한데, 정리해서 올릴 시간을 만들기가 어렵네요. 방학 전에 올리도록 해보겠습니다.
2010-11-30 20:13
11월의 일요일
일요일 당직이어서 학교에 출근했다. 예전에는 교무실에 앉아 전화를 받는 것이 주임무였는데, 두달전쯤부터 학교 순찰을 하는 것으로 바뀌었다.
..
더보기
박형종
2010-11-21 23:10
[
1
]
폴더
민사고 생활
[28]
박형종
고맙습니다. 이 글을 쓸까말까 고민했었는데, 답글을 보니 쓰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들고 힘이 나네요.
2010-11-23 08:14
학교란 무엇인가?
컴퓨터로 다른 것을 하다가 오늘 EBS에 우리학교 이야기가 나온다는 메일이 생각났다. 얼른 EBS홈페이지로 들어가서 방금전 방송을 다 보았다.
&nbs..
더보기
박형종
2010-11-18 22:41
[
2
]
폴더
민사고 생활
[28]
박형종
학생들은 어제 방송을 못보고 다시보기로 보는 경우가 많은 것 같네요. 지금은 다들 힘들 때입니다. 슬기롭게 극복해야겠지요.. 저도 지나가다 보면 격려를 해주겠습니다.
2010-11-19 15:37
박형종
그러게요. 아들 보러 오는 김에 여행 기분도 느껴보시면 좋을 것 같은데. 사내 애들이 원래 잔 정이 없다보니.. 여행오시고 싶으시면 그냥 오세요. 제가 내일 일직이라 학교에서 근무하는데, 휴게소에서 커피라도 한잔 사드리지요^^
방금 전에 막 담임시간이 끝나고 아이들이 교실을 모두 나갔는데요. 저도 요즘들어 아이들 얼굴을 부쩍 살피게 되고 뭐하나 하면서 아이들 휴대폰도 기웃거리게 됩니다. 토요일이라 그런지 밝아보여서 저도 기분이 좋았습니다. 아마 아드님도 오늘 기분이 밝았을 것입니다.
2010-11-20 08:17
좌식의자
지난 화요일은 결혼기념일이어서 근사한 식당에서 저녁을 먹었다. 치악산 자락에 있는 피노라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인데 가족끼리 가본 적은 오랜만이다. 음식..
더보기
박형종
2010-11-15 00:35
폴더
일상
[266]
바비큐와 첫눈
보름전에 반장 호정이가 바비큐를 하자고 했을 때 하지 말자고 했다. 지난 7월에 땀을 뻘뻘 흘려가며 한번 했으면 됐지. 거기다 바비큐할 때의 연기가 몸에 ..
더보기
박형종
2010-11-09 00:12
[
1
]
폴더
민사고-담임
[12]
박형종
고맙습니다. 사람 얼굴 사진만 10년 이상 찍다보니 예전에는 찍은 후에야 사진을 잘 찍었는지 알 수 있었는데, 요즘은 찍기 전에 미리 알 수 있게 되었지요. 그래도 깜깜한 밤에 눈이 내릴 때 셔터를 누르는 것은 새로운 경험이였습니다. 필연보다는 우연이, 논리보다는 감각이 지배했지요.
2010-11-09 21:47
바다소 인텔리전스 B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