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소 이야기 / 321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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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용돈
2011-03-31
박형종
금요일 저녁
2011-03-11
박형종
새로운 시작
2011-02-23
박형종
인트로이미지
1
2011-02-20
박형종
바다소의 이력
2011-02-20
박형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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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2]
[323]
[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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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7]
[328]
[329]
[330]
...
[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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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돈
어제 시원이가 자기 직전 서재에 와서 용돈 천원을 달라고 했다.
요즘 학교를 마치고 학교 앞에 있는 피아노 학원에 다니는데, 배가 고픈 참에 친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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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종
2011-03-31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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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저녁
조금은 여유로운 금요일 저녁이다. 왠지 서점에서 책을 읽거나 글을 쓰고 싶다.
어제 자습감독을 하고, 오늘 몇 년만에 오전 11시에 퇴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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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종
2011-03-11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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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작
오늘은 저녁먹고 바로 서재에 들어와 컴퓨터를 하는 대신에 난생처음 거실에서 9시까지 운동을 했다. 요즘 허리가 찌뿌등한데 아침에 일어나서 일이분 스트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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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종
2011-02-23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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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트로이미지
이 이미지는 바다 속에서 발생한 기포가 떠오르는 모습을 형상화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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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종
2011-02-20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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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소
[783]
윤지현
님이 이 글을 좋아합니다.
바다소의 이력
바다소는
바다와 소나무
를 줄여서 쓴 것입니다. 늘 우리 곁에 푸르게 존재하는 것을 뜻합니다.
바다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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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종
2011-02-20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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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소
[783]
바다소 인텔리전스 B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