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소 이야기 / 박형종 / 318 페이지
1649개  
여행의 동반자 2010-02-17 박형종
천상의 노래 2010-02-17 박형종
세뱃돈   [1] 2010-02-15 박형종
초콜릿 2010-02-11 박형종
스키 2010-02-11 박형종
⊙ ◁ [311][312][313][314][315][316][317]318[319][320] ... [330] ▷ 

  


여행의 동반자

오늘 저녁 아내가 꽃동네 잘 다녀오라고 하는 말을 시원이가 들었다. 쪼르륵 자기 방으로 들어가더니 아껴두었던 과자와 풍선껌과 막대사탕을 두 손에 들고 나왔다..   더보기
박형종   2010-02-17 00:00   폴더 민사고-봉사[6]
 
천상의 노래

오늘 나는 천상의 노래를 들었다. 그것은 아주 우연이었다.
 
오후 4시경 충무관에서 결재를 맡으러 어슬렁거리다가 재단사무국 앞의 책상에 낯..   더보기

박형종   2010-02-17 00:00   폴더 민사고-2월[8]
 
세뱃돈

인천에서 설을 지내고 금산의 처갓집에 갔다 오늘 올라왔다.
 
오늘 아침.
 
할아버지: 세뱃돈 얼마줄까?
시..   더보기

박형종   2010-02-15 00:00     [1] 폴더 일상[266]
박시훈   안돼~ 누나
깨물지마~
나 아퍼ㅠ.ㅠ

2010-09-23 21:07  
 
초콜릿

오늘 박혜선선생님이 우리반 아이들이 그리고 쓴 것이라며 A4용지를 6장 주셨다. 상담 시간에 자신을 소개하는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쓴 것 같았다. 
..   더보기

박형종   2010-02-11 00:00   폴더 학생[12]
 
스키

신입생들이 현대성우로 스키를 타러가는 날이다. 어젯밤에 담임시간하냐고 학생들의 문자를 받고, 그 사실을 알았다.
 
스키타러 갈 때 사진을 ..   더보기

박형종   2010-02-11 00:00   폴더 민사고-2월[8]


  


 
구독 80명
바다소 인텔리전스 B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