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소 이야기 / 318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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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까페와 해변영화제 준비하기   [2] 2011-06-25 박형종
캠핑&스타의 활동 컨셉 2011-06-21 박형종
스마트폰으로.. 2011-06-18 박형종
작은 변화의 패턴   [2] 2011-06-16 박형종
우연한 산책   [4] 2011-06-14 박형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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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까페와 해변영화제 준비하기

지금 여섯 시간째 예가체프 커피 생두를 볶고 있다. 한번에 120g~150g 정도를 볶고 있는데 모두 3kg을 볶으려면 20여 차례 볶아야 한다. 볶은 커피를 사는 것이 편하기..   더보기
박형종   2011-06-25 01:35     [2] 폴더 민사고-창체[4]
고인영   ㅋㅋㅋㅋㅋ쌤 학교기물파손 벌점이 5점인가그렇던데ㅋㅋㅋㅋㅋㅋ
2011-06-25 22:26  
박형종   정확히 말하면 파손은 아니고 잠시 교실 위치를 이동한 것이지ㅋㅋㅋ
2011-06-26 20:29  
 
캠핑&스타의 활동 컨셉

지난 한달 남짓 다른 선생님과 마찬가지로 우리의 프로그램에 대해 많은 고민을 했다. 과연 무엇을 배울 것인가?
 
그 과정에서 처음 의도했던 것..   더보기

박형종   2011-06-21 23:47   폴더 민사고-창체[4]
 
스마트폰으로..

노트북 완전 뜨거워질텐데요 ㅜㅜ 딱딱한 거 위에 놔야지 안그럼 쿠션이 노트북 통풍 구멍 막아서 빨리 뜨거워지고 소리도 더 시끄러울 것 같아요!
2011-06-16 21:01  
박형종   ㅎㅎ 그런가.. 그렇게 되기 전에 잠자리에 드는 것이 목표긴 한데. 어제는 졸음이 쏟아져서 30분도 못있었던 것 같아.
2011-06-16 22:02  
 
우연한 산책

마감 직전에 시험 출제를 끝내고 홀가분하게 퇴근했다. 저녁을 먹고 쓰레기 분리수거나 할까 하고 있었는데 아내가 베란다에서 호들갑스럽게 불렀다. "이리 ..   더보기
박형종   2011-06-14 23:49     [4] 폴더 일상[266]
우성묵   마감시간 전에 제출하는건 저나 쌤이나 마찬가지네요 뭐 ㄱ-
2011-06-22 23:29  
박형종   그건 바람직하진 않아ㅋㅋ 내 목표는 항상 일찍 내는 것이라구!!
2011-06-22 23:37  
우성묵   꿈과 현실은 다릅니다요
2011-06-23 06:46  
박형종   2학기 때는 나아질거야.. 그런 기대를 갖고ㅋㅋ
2011-06-23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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