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소 이야기 / 박형종 / 303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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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페 간판   [1] 2010-06-05 박형종
책에 대한 소감과 질문은 이곳에   [1] 2010-06-02 박형종
내 수첩의 취미 2010-05-30 박형종
한가한 일요일 아침 2010-05-30 박형종
에스프레소와 물리심화반 2010-05-28 박형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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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페 간판

아침 담임시간부터 까페에 손님이 왔다. 스페인어 선생님께 어제 점심 때 커피를 마시러 오라고 했는데, 어제는 수업이 많아서 오늘 온 것이다. 부담임이기도 하셔..   더보기
박형종   2010-06-05 15:45     [1] 폴더 교실[20]
박형종   글쎄.. 우연과 필연이 다 뒤섞여 있겠지 뭐. 사실 인영이뿐만이 아니라 내가 찍은 사진은 엄청나게 많아. 그 중 극히 일부만 바다소에 올리는 것이고.
 
어떤 애들은 찍으려고 하면 사진기를 피하기도 하고, 그런 일이 몇번 생기면 더 이상 카메라를 들이댈 이유가 없는거지. 또 사진에는 스토리가 있어야 해. 그게 없으면 구태여 힘들여서 사진을 찍을 이유도 없고. 그렇게 어렵사리 사진을 찍고나서도 매거진에 부합하지 않으면 바다소에 올리지는 않아.
 
인영이는 담임시간에 바로 내 옆자리에 앉는 경우가 많아. 그래서 카메라를 쉽게 가져갈 수 있지. 팔에 붕대를 감고 있는 모습이 스토리를 갖고 있고. 사진 찍히는 것을 피하지는 않아. 내 요구대로 여러 차례 표정을 지어보이기도 하지.
 
그리고 바다소의 스타일에 잘 맞는 것 같아. 자주 들락거리고. 주간계획서, 친구 기념일 축하글도 자주 쓰고. 그러다보니 바다소에 인영이가 쓴 글, 내가 인영이에 관해 쓴 글, 사진이 많아지는 것은 당연한 것 같아.

2010-06-05 23:05  
 
책에 대한 소감과 질문은 이곳에

나는 지금까지 세 종류, 5권의 책을 썼다. "천재적인 중고등학생을 위한 수학과 물리학"은 1999년 딱 1000부만 제작했다. 그것의 수학 부분에 대한 개정이 "..   더보기
박형종   2010-06-02 10:28     [1] 폴더
박형종   말씀 고맙습니다. 책의 분량이 많고, 내용과 형식이 일반적인 책과 조금 다르고, 가격도 만만치 않기 때문에 구매하시기 전에 책을 한번 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웹상으로는 다음 사이트를 둘러보세요.
 
→ 책 소개보기

2010-06-04 06:47  
 
내 수첩의 취미

내 수첩의 취미 이름을 개인별로 등록할 수 있도록 했다. 일단 나는 취미1→커피, 취미2→사진, 취미3→캠핑, 취미4→여행, 취미5→디자인, 취미6→바다소로 ..   더보기
박형종   2010-05-30 00:00   폴더
 
한가한 일요일 아침

모처럼 한가한 일요일 아침이다. 시원이는 아내와 함께 금산에 있다. 그래서 더 한가하다. 날씨가 눈부시게 좋다. 베란다 창문을 열어 놓으니 치악산 깊은 계곡에서 한 ..   더보기
박형종   2010-05-30 00:00   폴더 일상[266]
 
에스프레소와 물리심화반

지난 2년 진학실장을 하면서 물리심화반 수업을 담당하지 않았다. 올해 모처럼 물리심화반을 맡았다. 물리를 좋아하는 1학년 학생들 6명이다. 물리의 난이도로 따..   더보기
박형종   2010-05-28 00:00   폴더 교실[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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