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소 이야기 / 300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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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과 색종이 2012-11-26 박형종
깜짝   [1] 2012-11-24 박시원
종이와 액자 2012-11-24 박형종
학교에서 배운 스팀교육 1   [1] 2012-11-23 박시훈
포트폴리오 2012-11-19 박형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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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과 색종이

낮에 햇볕이 좋다가도 해만 지면 쌀쌀해지는 11월 말이다. 어제에 이어 오늘도 바다소의 작은이야기를 다듬었다. 금방 끝날 것 같았는데 이틀이나 걸렸다.

아침을 먹고..   더보기

박형종   2012-11-26 00:02   폴더 일상[266]
 
깜짝

오늘은 빛나가 없어 푹 자고 있는데 갑자기 빛나의 울음소리가 들였다.
그래서 내방으로 가보았버니 내방에 빛나가 있는 것 이다.
난,깜짝놀랐다. 분녕이 어제 이모부가..   더보기

박시원   2012-11-24 11:30     [1] 폴더 신기한 일[1]
박형종   아빠도 그래서 깼어요! 지금은 점심으로 삼각김밥 싸면서 잘 놀고 있네요.
2012-11-24 11:56  
 
종이와 액자

몸은 피곤하지만 마음은 여유로운 금요일 밤이다. 저녁을 먹고는 거실에서 신문을 보고 서재에서 인터넷이나 하면서 가볍게 시간을 보냈다.

눈이 자꾸 감겨서 일찍 잘..   더보기

박형종   2012-11-24 00:48   폴더 바다소[790]
 
학교에서 배운 스팀교육

우리는 오늘 스팀교욱을 받게 되었다. 저번에 받은 스팀교육은 마르코니의 전파기술을 이용하여 간이TV를 만들었다. 물론 실제로 TV의 영상이 나오는것이 아니라 발광다이..   더보기
박시훈   2012-11-23 22:17     [1] 폴더
박형종님이 이 글을 좋아합니다.
박형종   앞으로 2년 쯤 뒤에나 살 생각이야!
2012-11-24 10:40  
 
포트폴리오

어제 바다소에 포트폴리오 기능을 만들었다. 토요일 민사고 음악회에 가는 버스 안에서 골똘히 창밖을 보다가 문득 든 생각이었다. 어떤 방식으로 구현할까에 대해서는 여..   더보기
박형종   2012-11-19 23:38   폴더 바다소[790]


  


 
바다소 인텔리전스 B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