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소 이야기 / 296 페이지
1894개  
로망 2012-12-31 박형종
[싱가포르] W호텔 2012-12-31 박형종
악몽 2012-12-19 박형종
저녀외식 1   [1] 2012-12-16 박시원
별 2012-12-15 박형종
⊙ ◁ [291][292][293][294][295]296[297][298][299][300] ... [379] ▷ 

  


로망

로망 roman. 살면서 누구나 하나쯤 갖게 되는 꿈. 원하는 것. 그냥 보기만 해도, 생각만 해도 흐뭇한 그런 것이 있을 것이다. 불가능할거라고 미리 포기할 이유는 없다. 거..   더보기
박형종   2012-12-31 23:22   폴더 바다소[783]
 
[싱가포르] W호텔
박형종   2012-12-31 19:31   폴더 로망[23]
 
악몽

시원이가 흐느끼고 있다. 악몽을 꾸는 모양이다. 밤에 안방에서 엄마와 티격태격하면서 울더니만 그 여파가 꿈에도 나타난 것 같다. 나는 시원이의 머리카락을 만져주고, ..   더보기
박형종   2012-12-19 08:49   폴더 일상[266]
 
저녀외식

오늘은 도희언니 네 집에서 밥먹는 날 와우~ 진짜좋다.
이제 도희언니 네 집에 가져 갈 과일사로 출동~
일단 귤,감,딸기,바나나등의 과일을 사고 계산대에 올려 놓고 난 ..   더보기

박시원   2012-12-16 08:41     [1] 폴더 재미난 일[2]
박형종님이 이 글을 좋아합니다.
박형종   오빠가 재미난 장난을 쳤네요!
2012-12-22 13:49  
 
별

선생님! 근데요...

시원이가 새벽 3시 반쯤에 잠꼬대를 한다. 꿈속에서 선생님을 만나고 있는 모양이다. 근데요 그 다음 말이 궁금했는데, 결국 그 말은 듣지 못했다. ..   더보기

박형종   2012-12-15 05:08   폴더 에필로그[54]


  


 
바다소 인텔리전스 B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