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소 이야기 / 291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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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학하기 2일전 2013-02-04 박시훈
불금(불타는 금요일) 에 있었던일 2013-02-01 박시훈
[베를린] CineStar 2013-02-01 박형종
빛나네 가족과 함께 저녁식사 2013-01-31 박시훈
용돈   [1] 2013-01-30 박형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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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학하기 2일전

오늘은 아빠가 개학을 하셨다. 나도 최대한 일찍 일어나려고 했다. 하지만 10시정도에 일어났다. 이제 개학이 며칠 안 남아서 나도 빨리빨리 일어나야하는데 말이다. 아침..   더보기
박시훈   2013-02-04 23:25   폴더 일기[26]
 
불금(불타는 금요일) 에 있었던일

이번에는 컴퓨터 대신 갤럭시 노트로 글을 쓴다. 화면이 큼직큼직해서 너무 좋다

오늘은 일찍 일어나지 못했다. 어제 조금 늦게 자서 그런가보다……. 아침을 먹고 씻..   더보기

박시훈   2013-02-01 23:23   폴더
 
[베를린] CineStar
박형종   2013-02-01 20:56   폴더 로망[23]
 
빛나네 가족과 함께 저녁식사

이모부께서 어제 저녁10시 중국에서 한국으로 돌아오셨다.그래서 오늘 우리는 빛나네 가족과 함께 장어구이를 해 먹기로 했다.
장어는 몸에 매우 좋다고 들었다.몸보신으..   더보기

박시훈   2013-01-31 21:30   폴더
 
용돈

내가 어렸을 적 어머님이 생선장사 나가시면서 하루에 50원씩 용돈을 주셨다. 그 돈을 집 마당에 묻어 놓고 일주일 정도 돈이 모이면 맛있는 빵을 사먹었다. 초등학교 때는..   더보기
박형종   2013-01-30 23:53     [1] 폴더 시훈[5]
박시원   재미있네요.
2014-11-29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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