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소 이야기 / 290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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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연휴 전
2013-02-08
박시훈
개학다음날
2013-02-07
박시훈
개학
2013-02-06
박시훈
개학 전날
2013-02-05
박시훈
개학하기 2일전
2013-02-04
박시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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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2]
[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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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9]
290
...
[379]
▷
설날 연휴 전
오늘은 생각보다 일찍 일어났다. 그러나 늦게 일어났다. 7시에 일어났다 다시 자고, 7시 40분에 일어났다. 아침을 먹고 씻고 학교에 갔다. 이번에는 애들이 게임을 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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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훈
2013-02-08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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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26]
개학다음날
오늘은 학교를 점심만 먹고 간다. 오늘은 알람을 끄고서 조금 더 자다가 일어나서 침대에 안자 있었다. 아침을 간단히 토스트로 먹었다. 맛있었지만 시간이 늦어서 조금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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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훈
2013-02-07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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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26]
개학
오늘 우리는 개학을 했다. 오늘도 역시 늦게 일어나고야 말았다. 밥을 먹고 씻고, 학교에 갔다. 다른 반 친구들과 만나서 걸어갔다. 우리 반에 와보니 대부분 다 와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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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훈
2013-02-06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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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26]
개학 전날
드디어 내일이면 방학이 끝난다.. 아쉽다. 오늘도 일어나서 아침을 먹고 책을 조금 읽었다. 그리고 산책을 갔다.
아이파크로 시원이를 데려다주고 나는 롯데시네마 쪽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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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훈
2013-02-05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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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7]
개학하기 2일전
오늘은 아빠가 개학을 하셨다. 나도 최대한 일찍 일어나려고 했다. 하지만 10시정도에 일어났다. 이제 개학이 며칠 안 남아서 나도 빨리빨리 일어나야하는데 말이다.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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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훈
2013-02-04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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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26]
바다소 인텔리전스 B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