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소 이야기 / 284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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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학습   [1] 2013-03-25 박시원
바다소에 올리는 나의 첫번째 글   [2] 2013-03-25 김주영
할아버지 생신   [1] 2013-03-24 박시훈
할아버지 생신전 (부제:나의 화요일,목요일 일.. 2013-03-21 박시훈
회장선거   [2] 2013-03-20 박시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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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학습

오늘 저녁에는 내가 이야기 하다말고 내가 오빠에게 오빠,에버렌드에 언제 가냐고 물어 보았다. 그랬더니 4학년에간다고말했다. 나도 빨리 4학년이 되어서 에버렌드로 현장..   더보기
박시원   2013-03-25 19:33     [1] 폴더 로망[3]
박시원   아우 짜증나!!!
2014-11-29 08:07  
 
바다소에 올리는 나의 첫번째 글 | 나의 소개

우선 바다소에 글을 올리기 전에 저에 관한 소개를 하는 것이 예의인 것 같아 적습니다. 저는 현재 충청북도 청주에 살고 있으며 중학교 2학년 여학생입니다. 학교생활을 ..   더보기
김주영   2013-03-25 10:24     [2]
박형종   아하! 민사고 과학캠프에 참가했었군요. 그런데 화학교수와 판사는 거의 반대방향의 진로인데, 절충을 해야 할 것 같네요. 하나는 직업으로 하고 다른 것은 취미로 하거나, 또는 화학과 법이 융합된 분야를 개척하는 것이지요.

아무튼 글을 쓰는 것은 좋은 것 같아요. 쓰다보면 실력이 늘고, 생각이 정리되고, 다른 사람의 조언과 격려도 들을 수 있지요. 선생님도 글을 쓰면서 마음의 위안을 얻고, 새로운 생각이 떠오른 경우가 많아요.

2013-03-25 15:07  
김주영   선생님의 조언을 들으니 뭔가 틀이 잡히는 것 같기도 하네요!~
2013-03-25 13:43  
 
할아버지 생신

엊그제가 할아버지 생신이다. 그래서 외가댁의 모든 가족이 다 원주로 온다.
오랜만에 모이는 것 같아 더욱 특별했다. 설날 때도 함께 못 모였던 같다. 그래서 오늘은 특..   더보기

박시훈   2013-03-24 10:33     [1] 폴더 일기[26]
박시원   나도
2013-03-28 19:47  
 
할아버지 생신전 (부제:나의 화요일,목요일 일상)

내일은 할아버지의 생신이셔서 할아버지와 할머니, 삼촌가족, 막내이모, 큰이모네가족이 온다. 그래서 시원 이는 엊그제부터 들떠있었다. 학원에서도 빨리 가야 한다고 말..   더보기
박시훈   2013-03-21 20:09   폴더 일기[26]
 
회장선거

오늘 회장선거를 한다. 예전에 뽑은 반도 있었다. 나는 나갈까 말까 생각을 많이 했다. 왜냐하면 내가 어제 우리 반에게 사탕을 주었다. 그런데 그날 뽑는 줄 알고 나갈까 ..   더보기
박시훈   2013-03-20 21:20     [2] 폴더 일기[26]
박형종   회장 된 것 축하해~
2013-03-21 15:33  
박시원   오빤좋겠다.

2013-06-22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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