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소 이야기 / 283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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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 정리   [2] 2013-03-29 박형종
기다려지는 내일 2013-03-28 김주영
미래의 하루와 오늘   [1] 2013-03-27 박형종
하루는 24시간   [1] 2013-03-27 김주영
학교생활   [2] 2013-03-27 박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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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 정리

서재에서 안방으로 가는 길에 시훈이 방을 보았다. 책상 위와 방바닥에 온갖 것이 쌓여 있었다. 몇 차례 말했지만 치우는 것이 귀찮은 모양이다.

나도 치우는 것이 귀찮..   더보기

박형종   2013-03-29 23:11     [2] 폴더 일상[266]
김주영   진짜로 본인 관리가 철저하신 분 같아요. 선생님의 글을 읽어보면 어떨 때는 선생님의 마음을 알것같기도 해요. 하지만 어떨 때는 우주의 끝을 모르는 것 처럼 선생님의 사고방식은 한도 끝도 없는 것 같네요.
2013-03-30 17:48  
박형종   그러게요. 그런데 사람들은 어느 정도는 다 그런 면이 있는 것 같아요. 나는 다만 다행스럽게도 가끔 글로 남길 수 있는 것이지요.
2013-03-30 22:35  
 
기다려지는 내일

내일은 학교에서 과학의 날 행사로 실험탐구대회를 한다. 그 중에서 한 팀만 뽑아 학교 대표로 출마하는 것이다. 우리 반에서는 나와 몇몇의 친구들이 신청을 했다. 내가 1..   더보기
김주영   2013-03-28 22:11  
 
미래의 하루와 오늘

불현듯 언젠가 훗날 학교 선생님으로 더 이상 근무하지 않게 될 때, 하루를 어떻게 지내게 될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호기심이 발동했다.

아침 7시에 일어나서, 밤 12시..   더보기

박형종   2013-03-27 23:33     [1] 폴더 일상[266]
김주영   다른 도시 다른 학교이기는 하지만 같은 방송부 카메라 담당이건 똑같네요! 저도 방송부에서 카메라 담당이거든요.
2013-03-28 22:06  
 
하루는 24시간 | 시간 관리

오늘 하루,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은 24시간이다. 그 시간을 얼마나 알차게 사용하는 냐에 따라서 개개인이 달라지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것을 잘 알고 있는 나에도 불구..   더보기
김주영   2013-03-27 21:48     [1]
박형종   학원에서 집에 늦게 오는군요. 피곤하겠어요! 마음의 여유를 조금 가져보세요. 학원을 하나쯤 줄여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2013-03-27 22:15  
 
학교생활

오늘은 한 바탕 난리가 났었다.승민이가 책상을 밟고서 돈을뿌 렸기 때문이다.
난 오늘처럼 한바탕이 일어나기 싫기 때문에 반장과 부반장이 잘 이끌어
주면 좋게다.

박시원   2013-03-27 20:01     [2] 폴더 재미난 일[2]
박형종   하하 재미난 친구네요~ 그래서 어떻게 되었어요?
2013-03-27 20:50  
박시원   다행히 선생님에게 안들켰 답니다.
2013-03-28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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