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소 이야기 / 박형종 / 271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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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푼젤과 꿈   [2] 2011-11-07 박형종
상장   [5] 2011-10-31 박형종
가족 산책 2011-10-30 박형종
걷기 대회 2011-10-30 박형종
수족관 2011-10-20 박형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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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푼젤과 꿈

금요일부터 머리가 무거웠다. 금요일 저녁 때는 물리과 회식을 했고, 토요일에는 친한 선생님 가족을 집으로 초대하여 저녁을 먹었다. 오늘은 또 다른 선생님 가족..   더보기
박형종   2011-11-07 00:55     [2] 폴더 일상[266]
정영우   마지막이 슬프네요 ㅠ
2011-11-07 07:43  
박형종   아직 슬픔을 느낄 나이는 아닌데.. 꿈은 라푼젤 영화처럼 환타지 같아. 멋진 꿈은 그 자체만으로도 인생을 아름답게 하거든. 멋진 꿈을 그려봐.
2011-11-07 17:43  
 
상장

아이들이 잠자러 들어가기 직전의 한가한 저녁이다. 지금 시원이는 거실에서 선생님 놀이를 하고 있다. 과자와 귤을 가져가서는 학생들 이름을 부르면서 "너네들 다 와..   더보기
박형종   2011-10-31 21:49     [5] 폴더 일상[266]
윤영규   쌤 역대 최대 매출은....아닙니다 ㅠ 너무 싸게 팔았어요 ㅋㅋㅋ
2011-10-31 23:10  
박형종   품절상으로 이름을 바꿨어ㅋㅋ 그리고 에피소드도 조금 추가했지.
2011-10-31 23:26  
문소영   샘~ 저도 상주세요 ㅋㅋㅋㅋㅋ 귀신상 ㅋㅋㅋㅋㅋ 아 샘 귀신의집안오셨지ㅋㅋㅋㅋㅋㅋㅋ
2011-11-02 09:13  
박형종   너가 귀신이였어?ㅋㅋ  정영우의 귀신의 집 홍보 사진은 열심히 찍었는데 막상 귀신의 집은.. 내가 꿈자리가 뒤숭숭한 것은 별로 안 좋아하거든ㅋㅋ 
 
귀신상 대신에 체력향상상을 주었어!

2011-11-02 09:24  
문소영   ㅋㅋㅋㅋㅋㅋ 감사합니다~!!!
2011-11-03 21:05  
 
가족 산책

아침에 일어나니 9시 40분이었다. 매거진을 쓰다가 3시쯤에 자기는 했지만 일요일이라고는 해도 예상보다 한참 늦게 일어났다. 그런데 그나마 우리집에서 내가 가..   더보기
박형종   2011-10-30 23:57   폴더 일상[266]
 
걷기 대회

요즘 걷기 유행이 대단하다. 원주만 해도 각 동별로 걷기 대회가 있다. 오늘 아침에는 내가 사는 반곡동에서 걷기 대회가 있었다.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   더보기
박형종   2011-10-30 02:29   폴더 일상[266]
 
수족관

몇년 전에 길이가 약 65센티미터인 수족관을 샀었다. 수족관에 관심이 있던 차에 마침 이마트에서 수족관 세트를 세일 하길래 덥석 사게 된 것이었다. 인공 수초, 공기 ..   더보기
박형종   2011-10-20 22:27   폴더 일상[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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